✍️ 백지 위 꾸준한 기록이 만들어낸 1인 브랜드
이번 데라홍 피플 인터뷰에서는 문구 브랜드 '프롬마이데이(from.myday)의 김희진 대표를 만났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하며 번아웃을 겪었던 그가, 꾸준한 기록을 통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➊ 정답은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공무원으로 일하며 번아웃을 겪던 어느 날, 김희진 대표는 과거에 썼던 모닝페이지를 다시 펼쳐보게 됩니다. "만약 내가 퇴사하게 된다면, 문구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이미 오래전의 자신이 답을 써두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기록은 막막한 시간을 버티게 해준 도구이자, 진짜 원하는 삶을 발견하게 해준 나침반이었습니다.
➋ 완벽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실행이었다
브랜드를 준비하며 상표 출원까지 마쳤지만, 론칭은 계속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데스커 라운지 홍대에서 만난 '프리토타이핑'이라는 개념은 그의 시간을 움직였습니다. 다음 날 바로 인스타그램을 시작했고, 단 2주 반 만에 문구 브랜드 '프롬마이데이'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꾸준한 기록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브랜드가 되었는지, 김희진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